[리뷰] 엄마가 계약결혼 했다/시야

아렌 웹 사이트에서 naver 날짜에 2022-12-23

줄거리 리리카는 술주정뱅이 어머니를 모시고 하루하루 먹고 사는 빈민가의 소녀다. 그러던 어느날...... “꺄악, 뜨거워! 싫어!” 어머니가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나더니, “리리,살아있구나, 어려졌니?” 엉뚱한 소리를 하시고 “오늘이 며칠이지?” 정신을 못 차리시더니 “이럴수가, 돌아왔어!” 영문모를 소리까지 시작하셨다. 심지어 “황궁무도회에 참가해서 폐하를 만나야해!”라는 허무맹랑한 소리까지! 리리카는 어머니의 머리가 어떻게 되신게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하는데...... 감상평 왜 갈수록 퇴화하지? 이건 어디까지나 그냥 제 의견일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재미있을수도 있어요 시야 작가님의 고질적인 문제가 가장 잘 드러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. 대표적으로 '일본어 번역투, 뒷심부족, 많은 오타' 정도로 꼽을 수 있는데 이 소설은 그게 너무 심하게 보입니다. 종결어미가 자유롭지 못하고 단순하게 '했다'로 고정되어있는 어투와 한국식 표현이 있음에도 굳이굳이 일본식 단어를 사용하는 번역어투는 여전히 고쳐지지 않았습니다. 뒷심 부족도 어김없이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. <나는 이 집 아이>나 <녹음의 관>도 초반부 전개가 끝나고 다음 사건...... 더 읽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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