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서모임 6개월차_독서의 이유를 생각해본다

권주리 웹 사이트에서 naver 날짜에 2022-12-15

[좋아서 하는 독서모임]이라는 거창한(?) 이름으로 시작한 독서 모임이 벌써 6개월이나 지속됐다. 2022년 7월, <부모는 관객이다>로 1회성 독서 모임을 하고 끝낼 수도 있었는데 서로가 서로를 사랑으로 이끌며(?!) 여기까지 왔다. 독서 모임 운영 방식은 심플하다. 1) 해당 월 진행자 선정(돌아가며) 2) 참가자들의 투표로 해당 월 책 선정 3) 모임 3일 전까지 의제 1~2개 업로드 4) 한 달에 한 번, 평일 오전에 독서 모임 진행 5개월 동안 아래 책들을 읽고 이야기를 나눴다. #부모는관객이다 #엄마라는이상한이름 #자기만의방 #고작이정도의어른 #가녀장의시대 돈을 받고 진행하는 모임도 아니고, 돈을 내고 참여하는 모임도 아닌데 어쩜 이렇게 다들 열심히 하시는지..❤️ 모임을 시작한 사람으로서, 정말 뿌듯하다. 여러분과 함께라면 지구 정복도 가능하겠어요 🥹 12월 모임은 전 달 모임과 너무 바짝 붙어 있어서 책 한 권 읽기는 조금 무리라 판단, 돌아가며 그동안의 소감 혹은 자유 주제에 대해 써온 글을 낭독해봤다. 글은 쓰는 것도 어렵지만, 낭독하는 것도 또 새로운 느낌으로 어렵더군...! 하지만 어려워서 더 재밌지! 그래서 내가 우리 자녀 세대에게 물려...... 더 읽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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